술이 곧 마약? ‘리브 바이 나이트’, 사랑과 어둠의 세계의 공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0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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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포스터)


‘리브 바이 나이트’를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다.

OCN은 22일 오전 12시20분부터 영화 ‘리브 바이 나이트’를 내보내는 중이다.

‘리브 바이 나이트’는 술이 곧 마약으로 여겨지는 시대상을 다룬다. 조 커클린(벤 애플렉)은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어둠의 세계가 지닌 각종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영화 속 어둠의 세계는 더욱 강조된다.

그런가 하면 조 커클린은 에마 굴드(시에나 밀러)와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두 사람은 은행을 털고 도주하려 하지만 에마의 배신으로 실패한다. 이에 조 커클린은 야망에 복수심에 휩싸여 더 깊은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

이처럼 ‘리브 바이 나이트’는 어두운 면은 더욱 어둡게 그리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그와 대비되는 두 사람의 사랑이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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