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궁금한 이야기 Y'가 경제사범 이희진 부모 살인 사건 피의자 김다운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다운의 뒤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투자 사기로 복역 중인 이희진의 부모가 살해된 사건과 해당 사건의 피의자로 검거된 김다운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다운과 이번 살인 사건의 배경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됐다.
'궁금한 이야기 Y'에 따르면 김다운은 범죄를 저지르기 12개월 전부터 이희진 부모의 거주지를 방문하거나 이들이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를 저지른 날에는 이희진 부모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즉, 사전 조사에 따른 계획범죄인 것이 드러난 것.
또한 김다운이 이희진에게 투자 사기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접촉을 시도했음이 밝혀지면서 이번 살인 사건의 목적이 이희진을 향한 복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김다운의 신상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8조의2에 따라 전 국민 대상으로 공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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