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여전히 부담스럽나 “왜 난 여전하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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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진실한 사랑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은혼식을 맞아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결혼 이후부터 닥친 현실의 무게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주위를 둘러보지 못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결혼 후 25년이란 시간이 흐른 현재, 두 사람은 당시 느꼈던 감정에 서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시청자들은 최민수란 한 사람을 180도 바꾸어놓은 강주은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경하고 욱하는 기질을 가진 최민수로 유명했지만 최근 아내의 말에 순종하는 등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최민수의 모습이 방송에 여러 차례 공개돼 대중들을 놀라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날 강주은은 “왜 난 여전히 당신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지지”란 질문을 던졌고 최민수는 “운명이니까”란 로맨틱한 대답으로 아내가 웃음 짓게 만들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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