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가수 에디킴 향해 “여자에 환장한 놈” 지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5 0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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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가수 에디킴 또한 정준영 절친 리스트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가수 에디킴은 정준영의 ‘몰카 공유’ 단체 채팅방에 속해있음을 4일 시인했다. 다만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젠틀한 이미지에 나즈막한 목소리를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던 그였다.

이에 에디킴과 정준영이 방송에 함께 등장했던 때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준영은 MBC ‘마리텔’ 생방송 중 에디킴을 초대한 바 있다. 그는 “블랙핑크가 와 있다”며 에디킴을 구슬렸다. 유니폼을 입고 있다는 에디킴에게 정준영은 모자이크를 해주겠다고 설득했고 온다는 그의 대답에 “여자에 환장한 놈”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현재 에디킴 뿐 아니라 로이킴 또한 '몰카 공유' 단체 채팅방에 함께 있었음을 시인,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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