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여전한 팬들, 故종현 SNS 추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0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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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종현 SNS

故종현이 세상을 떠난지 1주기를 맞아 팬들이 추모의 뜻을 표하고 있다.

 

 

일부 아티스트들은 SNS와 무대 등 곳곳에서 그의 사망 1주기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종현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난 종현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는 팬들은 그가 생전 사용하던 SNS를 찾아 댓글을 통해 추모 중이다. 이들은 종현의 목소리를 다시는 들을 수 없다는 슬픔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누군가에게서 위로를 받고 싶어 하던 종현의 마음을 그의 자작곡에서 뒤늦게 알아차린 대중들은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되려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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