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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쉬 유튜브 영상 캡처 |
신혼집을 공개한 국가비 조쉬 부부가 뜨거운 화제몰이 중이다.
‘부부 유튜버’로 유명한 국가비 조쉬 부부는 각각 요리, 문화 등을 보여주는 1인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들은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유튜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각자만의 공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3년 전 유튜버답게 프러포즈를 영상으로 공개한 뒤 백년가약을 맺었다. 영국에 신접 살림을 차렸다.
이 외에도 부부 유튜버에는 4년 전 혼인신고를 올린 대도서관 윰댕 부부가 있다. 아내 윰댕의 신장 이식 수술로 결혼식과 웨딩화보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최근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켰다.
남편 대도서관은 월 유튜브 광고 수입만 1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윰댕은 지난 7월 '랜선라이프'에서 자신의 연 수입이 4~5억 사이라 밝힌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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