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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채널 캡처) |
래퍼 키썸이 오빠 조완호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해 당황시켰다.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 있다’에 출연 중인 조완호는 항공사 승무원과 소개팅 이후 동생 키썸을 카페에서 만났다. 키썸은 오빠의 연애 스타일을 지적하는 등 현실 남매 케미를 보였다.
이어 키썸은 오빠에게 향수를 선물하며 연애를 지지했다. 이어 "그래서 사귈거야?"라고 물었다. 동생의 돌직구에 조완호가 대답을 머뭇거리자 "사귀지는 않겠다?"라며 또다시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조완호가 "나는 좀 많이 알아가고 싶어" "사람을 허투루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지나갔다고 생각한다"라며 갑자기 진지한 모습으로 돌변했다.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다" "그러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답해 동생 키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완호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축구 선수로 활약했다. 현재 프로볼러를 준비 중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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