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2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연희와 유노윤호가 예고 없이 나타나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멤버들은 운동회에 참여하는 깜짝 인물들을 기다렸다. 이어 운동장으로 차가 한 대 들어왔고, 모두가 주목한 끝에 유노윤호가 차에서 내렸다.
유노윤호가 모습을 드러내자 모두가 기뻐하며 그를 배웅하러 나섰다. 이때 유노윤호가 조수석 문을 열었고, 이연희가 차에서 내려 놀라움을 배가시켰다.
유노윤호는 최근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적 있지만 이연희의 등장은 의외였던 것.
통화를 하며 다가가던 기안84는 괴상한 비명을 지르기까지 했다. 격한 리액션에 환영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유노윤호는 과거 연습생 시절부터 이연희와 친구였다는 깊은 인연을 소개했고, 그의 남다른 승부욕을 언급 운동회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