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적수 앞' 이사배, 국내 스타 무릎꿇린 '캐치력'도 무용지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7 0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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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국내 스타들이 혀를 내두른 실력이었다. 남다른 캐치 능력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사배였건만 그 역시 한국어 20년 공부 능력자를 이기지 못했다.

이사배는 6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에바를 뛰어넘지 못하고 결국 무릎을 꿇었다.

다행인 건 에바를 넘어서지 못한 이가 이사배 뿐은 아니라는 것. 김민교 등 연예인을 비롯해 최희, 김일중, 안현모 등 언어감각이 출중하다고 손꼽히는 아나운서 및 기자 출신의 출연자들도 에바의 벽 앞에 멈춰선 바다.

에바는 첫회부터 '대한외국인' 철벽 수비를 자랑하는 중이다. 한국어를 배운 지 20년이 넘었다고 알려진 그는 출연 스타들의 최대 적수다.

특히 이사배의 경우 스타들의 특장점을 캐치해 감쪽같은 화장법을 구사하기로 유명했기에 승리 가능성이 점쳐졌던 바다. 끝내 그마저 에바를 넘지 못하면서 시청자들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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