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해서 가슴 저린…홍현희 질투 부른 두남자 모습 담긴 사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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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현희 SNS)

 

홍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20일 홍현희의 부친상이 알려지자 대중들은 SNS를 통해 애도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 현재 홍현희는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버지는 평소 사위 제이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였다. 홍현희가 제이쓴과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자 "고맙고 미안하다"라며 딸보다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일화는 유명하다.

홍현희는 SNS에 '나도 안아줘'라며 질투를 유발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서는 제이쓴과 아버지가 꼭 끌어 안고 있다. 대중들은 "보기 좋아요"라며 사위와 장인어른 간의 남다른 사랑을 부러워했다. 두 남자의 애틋한 모습이 가슴을 저리게 한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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