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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캡처) |
개그맨 매니저 강현석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26일 새벽 개그맨 매니저인 강현석의 이름이 이슈로 등극했다. 누리꾼들은 그가 난데없이 화제가 된 이유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현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그맨 이승윤으로 부터 300만 원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이는 이승윤이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30표를 얻으면 매니저에게 2박 3일 휴가와 포상금을 주겠다"라며 내건 공약을 지킨 것이었다.
해당 방송에서 이승윤은 정확히 30표를 획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후 그는 강현석에게 300만 원을 정확히 입금했다.
이는 강현석이 자신의 SNS에 입금 내역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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