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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캡처) |
패리스힐튼이 자신의 파우치 속 화장품을 공개했다.
23일 방송한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헐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패리스힐튼은 파우치 속 화장품을 꺼내 보였다. 여성 출연자들은 패리스힐튼의 화장품에 시선을 빼앗겼다.
이에 김희철은 집중하지 못하는 여성 출연자들을 쳐다보며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등장했다.
황보라는 김희철의 시선을 보지 못한듯 패리스힐튼이 제품을 설명하는 도중 화장품 뚜껑을 열었다. 곧바로 자신의 손등과 목에 바르기까지 했다. '의식의 흐름대로 행동하는 중' '목에 슥슥'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신영은 "방문 판매 현장같다"라며 황보라의 행동을 비유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보기 불편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매너없는 행동으로 보였다" "남의 허락도 없이 만지다니"라며 황보라의 행동을 지적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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