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희 아들 ‘프로듀스 X’ 출격... ‘피라미드’ 꼭대기 올라갔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0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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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드라마 ‘스카이 캐슬’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유진이 ‘프로듀스 X’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유진은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진진희(오나라)의 아들 우수한으로 출연한 배우다. 방송 당시 이유진은 날카롭고 치열한 경쟁 속 ‘중간’을 추구하는 해맑은 우수한을 실감나게 그려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그리고 드라마가 끝난 현재, 이유진은 ‘진짜’ 피라미드에 오른다. Mnet ‘프로듀스 X’로 아이돌 데뷔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유진은 실제로 최근 공개된 ‘프로듀스 X’ 무대에서 모습을 비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이유진의 스펙트럼 덕분에 “수한이가 왜 여기서 나와”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그런가 하면 이유진이 등급 평가에서 ‘B’를 받았다는 설이 돌면서 “역시 피라미드 꼭대기는 위험하다”면서 ‘스카이 캐슬’의 대사에서 착안한 유머까지 나오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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