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꿈부터 친구까지 반대했던 김홍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4 0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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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가수 로이킴을 아들로 둔 김홍택 전 서울탁주 회장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로이킴은 정준영의 ‘몰카’ 공유 채팅방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김홍택 전 회장은 로이킴이 ‘슈퍼스타K'에 지원했을 당시 가수의 꿈을 일절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학업을 놓지 않겠다는 로이킴의 약속에 그의 꿈을 응원해주기로 한 것.

하지만 김 전 회장의 아들 걱정은 계속됐다. 사춘기 시절이 없었다던 로이킴이 정준영과 어울려 지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정준영과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두터운 친분관계로 발전, 속내를 서로 털어놓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의 걱정에 대해 로이킴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부모님이 정준영을 멀리하라고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부모님의 만류에도 반대의 길을 걸었던 로이킴이 경찰 조사에서 어떤 조사를 받게 될 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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