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장근석, 몇 년 쉴 생각도…조울증 고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1 02: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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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배우 장근석이 조울증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힌 이유를 공개했다.

장근석은 오는 16일 입소한다.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장근석 소속사 측은 10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장근석이 조울증(양극성 장애 진단)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근석 관계자는 "치료를 받으면서 이겨내려 했다. 장근석 본인이 완치될 때까지 몇 년 간 쉬고 싶다고 호소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장근석 관계자는 "본인의 치부일 수 있는 문제라 알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군대 문제가 있어서 속시원한 답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 관계자는 장근석이 현재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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