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영어 단어는 시청자가 알려줄 것”, 엠씨 스퀘어 투척 무리수… 재치 만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02: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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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오징어가 영어로 무엇인지 ‘나혼자산다’의 출연진 중 아는 이가 없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15일 브레인 전현무가 빠지고 첫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오징어가 영어로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답을 말하는 출연진은 아무도 없었다.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진은 성훈과 기안, 이시언이 홍콩 호텔에서 맥주 안주로 오징어를 말하지 못해 주문을 못하는 상황이 담긴 녹화분을 보며 오징어가 영어단어로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을 갖았다.

이시언의 대답은 “트라이앵글이 맞을 걸”이었고, 박나래는 “스퀘어다. 엠씨 스퀘어”라는 무리수를 던졌다. 이어 박나래는 아무도 모르자 “정답은 시청자 여러분이 알려주실 것이다”라며 재치있게 토론을 끝냈다.

이날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브레인이 빠지니 출연진의 재치가 빛을 발한다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방송을 봤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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