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존재하고 있다?…"뒷배 누구냐", 不信 초래한 승리 영장 기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5 0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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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양한 범죄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승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현재 시점에서 그에 대한 구속 필요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

이 같은 소식에 대중은 분노한 모양새다. 각 포털 사이트는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사법부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들은 메신저 단체 채팅 내역 등 공개된 증거들이 있는 상황에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하며 경찰 유착 혐의로 인해 누군가 그의 뒤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구속영장이 기각된 승리는 이후 귀가 조치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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