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끌어모으는 힘은?…반나절도 안 됐지만 '최고의 엔딩'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9 02:10:23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플레이리스트 방송화면 캡처)

'최고의 엔딩'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8일 웹드라마 제작 업체 플레이리스트가 자신들의 열두 번째 작품인 '최고의 엔딩'을 선보였다. 다수 작품에서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내 공감을 얻어왔기에 이번 작품 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

현재 '최고의 엔딩'은 첫 회를 선보인 지 반나절도 안된 시점에 유튜브에서만 40만 명이 넘는 시청자 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댓글을 통해 '최고의 엔딩'이 주는 몰입감에 여러 번 영상을 돌려봤다면서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19시에 플레이리스트의 영상이 업로드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