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아프리카TV 캡처) |
지난 4월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한 BJ핵찌가 별풍선 신기록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BJ핵찌는 29일 진행한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TV 역사상 최다 별풍선인 1억 1천만원의 별풍선을 받은 것으로 기록됐다. 구독자는 억 소리나는 별풍선 외에도 '역사상 신기록 달성'을 선물한 셈.
심지어 한명에게서만 이같은 별풍선을 얻었다. 구독자는 별풍선 외에도 핵찌가 신기록을 달성하는 도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구독자의 정체에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자신이 BJ핵찌에게 1억 2천만원의 별풍선을 전달했다며 핵찌에게 추측성 글이나 댓글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놀라운 액수에 핵찌가 누군가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받은 것에 따랐다. 이 구독자는 "핵찌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 말미에 "저는 오늘부로 BJ핵찌 회장직에서 물러난다"라고 적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체는 대기업 회장?"이라며 그의 정체에 놀라워했다. 하지만 '회장'이라는 말은 구독자들 사이에서 '별풍선을 제일 많이 쏜 구독자'에게 붙는 명칭으로 밝혀졌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