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관심 높은 노니, 쇳가루 문제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0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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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쇳가루 검출에도 불구하고 노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노니는 분말‧환 제품에서 쇳가루가 검출돼 이를 섭취한 소비자들의 분통을 터뜨렸다. 해당 업체들은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를 받았지만 석연치 않은 조치에 일부 소비자들은 답답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신이 선물한 선물’이라 불리는 노니는 손상된 세포의 회복을 돕고 염증 유발 물질 생성을 억제, 소염진통제 역할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근 각광받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다만 노니는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에 신장 질병이 있는 사람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아침/저녁으로 공복에 소주컵 2잔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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