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근황 공개한 슈, 누리꾼 반응→ SNS 비공개 전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6 0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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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 SNS)

 

상습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슈가 7개월만에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5일 슈는 자신의 SNS에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상습 도박 논란 이후 첫 게시물에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질타했다. 2심을 앞둔 상황에서 여행간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집행유예 중에 해외여행 근황이 황당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의 차가운 반응 때문인지 슈는 SNS를 비공개 계정으로 급 전환했다.

지난달 18일 재판부는 슈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슈는 항소하지 않고 선고를 받아들인다는 뜻을 전했으나 검찰 측이 판결에 불폭해 항소장을 제출한 것이 알려졌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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