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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크 SNS) |
'마크'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2일 갓세븐 멤버 마크는 SNS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만 뜬금없는 실시간 검색어 등장에 누리꾼들은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갓세븐은 올해 데뷔 6년차를 맞았다. 지난달 30일부터는 북남미 투어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일 달라스, 6일 로스앤젤레스, 10일 오클랜드, 13일 멕시코시티, 16일 산티아고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5월 새앨범 발매를 앞두고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멤버 JB는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불안'이라고 전하며 '불안감을 이겨내자'라는 키워드라 설명했다.
이어 멤버 유겸은 불안감은 자신들이 느낀 감정이라며 팬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행복함을 느끼지만 '끝이 나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도 한다"라며 고백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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