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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튜브) |
소래산 바베큐가 화제인 가운데 해당 홈페이지가 허용 접속량 초과로 접속이 불가한 상태로 보인다.
소래산 바베큐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데이는 유튜버 참PD의 역할이 컸다. 18일 참PD는 해당 바베큐 리뷰를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참PD는 개인 사비로 구매한 리뷰라 강조했다. 소래산 바베큐는 출장바베큐 전문 업체로 알려졌다. 바베큐인 탓에 최소 10~12인분 단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은 169,000원 (6월 16일 기준)이다.
참PD의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혼자서 먹기엔 양과 가격이 부담 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주문 폭주로 이어진 모양새다.
한편 소래산 바베큐는 통돼지에 한방재료를 첨가한 후 황토가마에서 180~200도로 12~13시간 구워낸다고 소개됐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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