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함께 시작한 교제…연애 전부터 밀당 보여준 진아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02: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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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진아름의 입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 4'에서는 배우 진아름이 출연했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연애 사업에 얽힌 이야기들을 전하며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녀의 교제 상대는 배우 남궁민. 두 사람은 어느새 3년째 공개적으로 교제를 지속해오며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는 남궁민과 교제를 시작한 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메시지를 통해 고백받았음을 밝힌 진아름은 "고백에 대한 답을 피한 뒤 만나서 이야기한다고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녀는 "만나고 나서 거절하는 척 거짓말을 한 뒤 반응을 보고 장난임을 밝혔다"라고 말했다. 거짓말과 함께 이들의 교제가 시작된 것.

한편 지난 2008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영화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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