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로 확인한 예능의 무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2 02: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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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방송인 이승기가 ‘집사부일체’의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예능의 무게감을 실감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 신애라는 멤버들을 상대로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를 진행, 이상윤이 가지고 있는 예능의 무게감이 주목됐다.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를 통해 이상윤의 무게감이 드러나면서 다른 멤버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비단 이상윤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집사부일체’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승기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승기는 V라이브를 통해 “웃을 일이 많이 없어서, 예능이 좋다. 예능에 가면 항상 박장대소를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그에 따르는 고충을 밝힌 바 있다.

이승기는 "예능을 마치면 늘 두통이 온다. 예능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해서, 많이 애쓴다. 그래서 늘 예능 뒤에는 두통이 오지만, 그 고통과 맞바꿀 만큼 많이 웃다가 오기 때문에 예능이 좋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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