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 건재함 드러내며 컴백…동상이몽, 남편과 감사 인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0 02: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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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이 건재함을 입증하며 컴백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팬들은 기쁨을 드러냈다 

 

추자현은 지난달 1일 남편 우효광 사이에서 아들 바다(태명)을 얻었다. 기쁨도 잠시, 추자현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추자현의 건강 관련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추자현의 직접적인 입장 표명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추자현은 출산 33일 만인 지난 9일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추자현은 "아들 바다를 건강하게 낳았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다른 산모들과 비교하면 회복이 조금 더디지만, 우효광이 잘해줘서 회복 중"이라 말했다.

추자현은 출산 후 건강 악화 보도에 대해 "노산이라 그런지 임신중독 증상이 나타났다. 병원에서 처치를 잘 받았으나, 폐가 안 좋아서 입원한 것"이라 설명했다.

추자현은 "기력이 회복된 후 시청자에게 인사드리려고 했다. '동상이몽'에서 안부를 계속 전해주시는 걸 봤고, 인사드리고 싶어서 (회복 전이지만) 나왔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추우부부'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뉴스) 댓글에 걱정하고 응원하는 내용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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