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덕 천만배우 등극, 장진희 누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6 0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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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진희 SNS)

 

모델 출신 연기자 장진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는 25일 방송된 Olive '수요미식회'에 장진희가 얼굴이 비춘 것이 이유다.

장진희는 천만 관객 기록을 세운 '극한직업' 속 선희 역으로 분한 배우다. 극중에서 신하균의 총애를 받는 부하로 얼굴을 알렸다. 대사 보다는 화려한 액션 신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개봉 이후 그는 실제 유단자로 의심받기도 했다. 장진희는 2000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부터 배우로 전향했다.

장진희는 SBS ‘본격연예한밤’에 출연해 '극한직업' 오디션 당시 레깅스에 싸이하이 부츠를 신고 참석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경호원 복장을 하고 온 다른 참가자들과 달라 보이는 게 합격 이유인 것 같다며 추측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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