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래,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수상

박기준 기자 | pkijun02@gmail.com | 입력 2019-07-09 0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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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전문센터 두미래가 탈모예방과 치료율을 상당히 높인 ‘두미래탈모전문센터만’의 두피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7월 5일(금) 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진행된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대회장 국회의원 김두관)’ 시상식에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여성가족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탈모관리전문센터 두미래(원장 탁미숙, 頭美來)는 2003년부터 전문가들과 10여년간 내적 모발조직탈모원인검사와 외적 두피진단검사로 완성한 한국인탈모원인지도를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1,000만 탈모인 누구나 집에서도 스스로 두피관리가 가능한 ‘10분 두피사우나’와 ‘두미래 탈모체크리스트’를 개발했다.

‘10분 두피사우나’는 집에서도 10분이면 체온을1도 올려주며 발끝부터 머리 백회혈까지 혈행과 영양을 돌려주는 대사순환법으로 sbs 강호동 스타킹 등 많은 공중파와 관련 학회에 공개되어 혈관성 탈모 관리는 물론 손,발이 찬 수족냉증 및 뇌 스트레스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입증했다. 


또한, ‘두미래 탈모체크리스트’는 집에서도 자신의 탈모상태를 스스로 객관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탈모예방과 치료율을 상당히 높였다.

두미래탈모전문센터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탈모는 그 원인이 유전, 스트레스, 식생활, 생활환경 ,체질, 두피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복합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탈모치료 또한 개인에게 맞는 맞춤식으로 적용해 두피관리가 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인한 두피와 모발, 체내에 오염된 수은 등의 중금속은 대부분의 경우 탈모를 가속시키고 있다고 한국인탈모원인지도를 통해 밝히고 있다.

탁미숙 두미래 원장은 “스트레스와 환경문제로 인해 청소년 탈모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고려, 청소년 탈모인을 위한 전문솔루션을 준비해 ‘대탈반(대한민국 탈모인구 반으로 줄이기)’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탈모로 인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반에 공개 오픈한 「頭美來 탈모체크리스트」는 앞서 개발한 한국인탈모원인지도를 근거로 개개인의 탈모원인을 쉽게 분석해볼 수 있도록 두미래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되고 있으며, 탈모원인에 따른 탈모치료 성공율을 높여 탈모인구를 줄이는데 혁신적이고 진취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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