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시민사회가 주체가 되는 시민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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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경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
‘세계 물과 여성, 물 문화를 새롭게 바꿀 주역’이란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세계 각국의 여성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포럼에 토론자로 참가한 박은경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원장은 “과거 빈곤탈출과 사회평등, 환경보존에 대해 지속적으로 언급했지만, 성 평등에 관련해서는 아직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하지만 글로벌 이슈를 볼 때 국제적인 회의에서도 언급했듯 여성과 물의 관계에서 여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은경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속가능한 개발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물포럼 총재와 한국수자원협력대사를 역임했고, 한국에서 제 7차 세계물포럼이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펼친 인물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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