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LA다저스 SNS) |
최정상급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류현진이 20일 첫 원정승에 등판했다.
20일 새벽 1시50분 ‘2019 메이저리그’에서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가 MBC와 네이버 스포츠, POOQ(푹), MLB Korea(코리아), 아프리카TV 등에서 생중계된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기립박수는 받았다. 당시는 2014년으로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였다. 류현진은 '류현진 MLB일기'를 통해 그날을 회상했다. "2014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퍼펙트게임을 이어갔다" "하지만 8회초 토드 프레이저의 2루타로 기록이 무산됐다" "이때 관중들이 기립 박수로 격려를 보내줬다"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그때의 아쉬움을 다시 만들지 않을 만큼의 자신감을 내비췄다. 류현진은 20일 경기를 앞두고 "제구도 컨디션도 몸 상태도 너무 좋은 상태로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최대한 타자들 약점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역시 "류현진은 자신감이 넘치고 게임을 계획대로 풀어나간다"며 류현진의 자신감에 이유가 있음을 인정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