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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진행된 '2013 수변지하수 활용고도화 연구단 국제 심포지엄' |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와 한국환경공단, K-water가 공동으로 주관, 아시아의 토양지하수 네트워크 구축과 각 국의 관련제도와 연구 동향, 최근의 연구결과를 교류하기 위한 목적으로 10월 31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됐다.
특히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KOICA와 아시아개발은행(ADB)가 참여,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 마련과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첫째 날인 10월 31일에는 토양과 관련한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에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1일에는 지하수와 관련, 국내의 동향과 제도, 연구에 대한 주제발표와 세미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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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범 수변지하수 활용고도화 연구단장 |
특히, 김규범 수변지하수 활용고도화 연구단장은 '최신 수변지하수 개발 및 관리 기술에 대한 국제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에 발표자로 나와 수변지하수 개발의 목적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밝혔다.
김 단장은 "다양한 연구 결과 지하수의 수위 상승을 이용해 개발한 에너지를 포함, 다양한 자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연구를 시작했다"며, "하천변의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4가지 세부과제로 나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초청특강을 진행한 정재훈 팬아시아워터 이사는 '한국의 강변여과수 기술 및 개발'에서 최근의 연구 동행과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이강근 서울대학교 교수, 김용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 Mr. Mark W. Nilges와 Mr. Samuel M. Stowe. Ranney Collector Wells Inc.(USA), Dr. Hikari Fujii Akita University(Japan), Mr. Masahiko Katsuragi Japan Groundwater Development Company (Japan), Dr. Joăo Paulo Lobo-Ferreira National Laboratory for Civil Engineering(Portugal), Ms. Christel Valentine OTT Hydromet(Singapore)등 다양한 국가의 연구자료가 발표됐다.
한편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세 계의 세션으로 나눠 수변 지하수의 개발기술과 관리기술에 대한 정보를 나눴으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등을 비롯한 기관과 대학, 기업들의 추계학술발표대회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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