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지켜보고 있다", 'X' 부터 '인증' 까지…장성규, 댓글 참여 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02:48:5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가 자신의 이름을 노출한 채 댓글을 쓰고 있다고 전해 화제다.

이는 장성규가 자신의 SNS에 캡처해 올린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진에는 누리꾼들의 댓글을 캡처되어 있다. 장성규는 '장성규는 화이팅 하세요' '장성규 성공했으면 좋겠다'라는 댓글의 반대를 표한 수에 'X'를 그려넣었다. 또한 '재미없어도 재미있는 장성규'라는 댓글을 적었다. 해당 아이디는 '장성규'였다. 이에 장성규는 '네 저 맞아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장성규였나" "장성규 너무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 그의 활동에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성규는 프리선언을 한 후 tvN '코미디빅리그'에 첫 출연해 "JTBC 사옥 앞에서 쇼생크 탈출의 마지막을 연출하겠다"라고 검색어 1위 공약을 전했다. 이에 장성규의 공약 실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