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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정 |
배우 서유정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했다.
서유정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중 목숨을 잃는 인물로 분해 호연했다.
이후 TV조선 ‘아내의 맛’에 남편 정형진 씨와 함께 출연 중인 그녀는 42살에도 불구하고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이목을 모은다.
서유정은 가수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 활동 당시 맘보걸로 데뷔해 유명세를 떨친 인물이다. 당시 맘보걸의 인기는 노래를 부른 김부용을 뛰어 넘었다.
이에 대해 서유정은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제가 김부용 씨의 ‘풍요 속의 빈곤’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같이 활동을 하게 됐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임창정은 “제가 같은 시대에 활동했기 때문에 대충 인기를 설명하자면 김부용을 맘보걸 옆에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유정은 맘보걸 당시 효도차 200평짜리 집을 사드렸다는 말에 “그때 제 나이에 비해 돈을 많이 벌긴 했다. 하지만 한 번에 다 사드린 건 아니고 제가 활동하며 번 돈을 모아서 사드렸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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