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신상털이 자제해야…논란 중심된 황하나는 일반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1 02:48:15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황하나 SNS 캡처)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유명세를 치른 황하나가 자신의 게시글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황하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면서 그녀를 향한 과도한 신상털이가 문제 되고 있다.

앞서 황하나는 자신의 SNS 계정에 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황하나는 "모든 일을 공개하겠다"라며 폭로를 예고하는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황하나는 "그 사람의 가족과 회사는 나를 가해자로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실수가 많았지만 너는 더 심하다"라며 누군가를 비판하는 듯한 글을 게시해 논란이 됐다.

황하나의 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대중들은 그녀에게 집중하기 시작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하나가 누구인지 예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 그녀에 관한 글들이 올라와 문제가 됐다. 해당 커뮤니티 게시글에는 황하나가 대기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사실과 그녀가 거주하는 곳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올라와 있었으나 이내 삭제됐다.

황하나가 유명 연예인과 연인 관계였지만 그녀가 일반인임에는 변함없다. 황하나를 향한 과도한 신상털이를 지양해야 하는 시점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