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추억이 되리"…딸과 같은 옷 맞춰 입은 허민, 모녀 케미 뿜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6 0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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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민 SNS 캡처)
개그맨 허민이 귀여운 딸과 함께 같은 옷을 맞춰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허민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딸 정아인양과 커플룩을 입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허민과 정아인양은 같은 옷을 입은 채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다.

허민은 사진과 함께 작성한 글에서 육아의 힘듦을 고백하기도 했다. 허민은 "너무 피곤해서 호텔 들어오면 바로 잔다"라고 토로했지만 이내 "이 또한 추억이 되리"라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사랑을 뽐냈다.

한편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허민의 남편은 야구선수 정인욱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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