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고기 고기' 외친 1호 커플과 공통점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02: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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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캡처)

 

오창석과 이채은이 '연애의 맛' 2호 공식 커플이 됐다.

3일 오창석은 이채은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두 사람은 전날 참석한 시구행사에서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오창석 소속사 측은 "아직 결혼은 이르지만 진지한 만남에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나 부부로 발전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현재 출산을 앞둔 상황이다. 서수연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최근에는 '고기 또 고기'라는 글과 함께 고기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신했을 때 잘 먹어야 한다" "많이 먹고 이 더위를 이기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마찬가지로 오창석, 이채은 역시 10살 이상의 나이차를 극복했다.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연인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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