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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엠넷 캡처) |
젤리피쉬 소속사 김민규 연습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첫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X101' 1회에는 레벨 테스트를 하는 101명의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말미에는 실시간 등수가 공개됐다. 젤리피쉬의 김민규 연습생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김민규 연습생은 1분 자기소개에서 데뷔 공약을 전했다.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로 최종 데뷔를 하게 된다면 입고 있는 옷의 두번째 단추를 주겠다는 것. 김민규는 "일본에서 졸업식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두번째 단추를 준다"라며 자신도 소중한 국민 프로듀서에게 단추를 선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규가 등장하자 연습생들은 "잘생겼다"라며 환호했다. "반하겠다" "비주얼 대박이다"라며 외모를 극찬했다. 이환 연습생은 거울을 보며 "나 투구벌레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민규 연습생은 올해 19살로 연습생 기간은 8개월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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