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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캡처) |
Mnet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에서 뉴이스트 멤버 JR과 민현이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JR과 민현은 소녀들의 K-POP 유학기를 대신 전해 줄 스토리텔러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나레이션을 녹음하기에 앞서 유학소녀들의 촬영 모습을 보며 지난 추억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유학소녀들이 합숙생활 생활규칙을 정하는 영상을 보며 자신들의 합숙 생활을 떠올렸다.
JR이 "우리도 규칙이 있었나?"라고 묻자 민현은 기억을 더듬으며 "청소 및 정리 분담을 나눴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곰곰이 생각하던 JR은 무언가 떠오른 듯 웃었다. 이어 "황민현 화장실에서 노래 금지, 계단 올라올 때 노래 금지가 있었다"도 규칙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민현이 인정하며 웃었다.
한편 '유학소녀'는 10개국에서 모인 10명의 소녀들이 한국 유학을 통해 K-POP을 알아가는 유학 버라이어티다. '프로듀스48'에서 얼굴을 알린 치바 에리이도 출연을 알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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