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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임수정 SNS) |
영화 '은밀한 유혹'의 주연, 유연석과 임수정이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9일 새벽 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은밀한 유혹'이 방영되며 두 사람의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은밀한 유혹'은 2015년 6월 개봉했다. 당시 유연석과 임수정의 호흡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유연석은 임수정의 호칭에 특별함을 느낄 뻔했다고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임수정은 "제가 평소에 '자기'라는 호칭을 쓴다"라며 "연인 사이로 오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이 "저한테는 특별하게 호칭하는 줄 알았다"라며 "하지만 모든 사람한테 자기라고 부른다"라고 덧붙여 오해와 실망감을 동시에 느꼈던 일화를 털어놨다.
두 사람의 친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최근 유연석은 임수정이 출연 중인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우정을 인증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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