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해석으로 발길 잡다…판권 문제까지 언급된 '스파이더맨 쿠키영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4 0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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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쿠키영상에 이목이 쏠렸다.

2일 개봉된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변칙개봉 논란으로 잡음이 들렸다. 통상적으로 영화가 개봉하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개봉한 것이 이유.

하지만 논란은 개봉 후 사라졌다. '쿠키영상'에 시선이 집중됐다. 영화가 끝난 후 등장하는 쿠키영상만을 보고 자리를 떠난 관객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앤딩크레딧이 끝난 후 또하나의 쿠키영상이 시작되기 때문. 관객들은 이 사실을 인터넷 상에 공유하며 마지막 쿠키영상까지 볼 것을 알리고 있다.

스파이더맨 쿠키 영상에 대한 스포는 물론 해석도 다양한 상황. 특히 첫번째 쿠키 영상을 두고 여러가지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소니와의 판권문제까지 언급되고 있다.

소니와 복잡한 판권 문제가 얽혀있는 마블 스튜디오가 스파이더맨 판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비책이라는 해석이 거센 상황이다.

이에 오히려 본편보다 쿠키영상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며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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