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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도끼가 사주풀이에 검은색 옷만 입겠다고 선언했다.
9일 새벽 MBC '킬빌'이 재방송됐다. 도끼는 이날 역술가를 찾아 사주풀이를 했다. 도끼는 역술가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했다.
도끼는 '킬빌'이 2019년에 방송되니까 2019년에 좋은 소식들이 있는지 아니면 고생을 더 해야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 왔다고 설명했다.
역술가는 도끼에게 "2002년도에 2006년도 여름까지 최악의 고생을 했네"라고 말했다. 도끼는 "맞다"며 놀라워했다. 이어진 역술가의 말에 도끼는 말을 잇지 못했다. 역술가가 도끼에게 "올해는 삼재이면서 악삼재 최악이야"라고 했기 때문. 이어 역술가는 '킬빌'에 참가할때는 마음을 비우라고 조언했다. "'내가 명성도 있는데 다른 아티스트한테 져야되나'라는 마음을 없애야 한다는 것. 그래야 경연에 좋은 결과가 따른다고 덧붙였다.
또한 역술가는 도끼에게 흰색과 검은색을 입는게 좋다고 전했다. 이에 도끼는 흰색과 검은색 옷만 입을 것이라 다짐했다. 바로 의류매장을 방문한 도끼는 검은색 옷만 골랐다. 도끼는 그동안 무대에서 붉은 계열의 의상을 주로 입었다고 말하며 그게 1등을 못한 이유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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