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유일한 B형 바로→차선우 개명, "모든 비난의 화살 나에게 왔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8 0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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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B1A4 멤버 산들이 멤버들과 결별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심형탁, 바이브 윤민수,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B1A4 산들이 '눈물'을 주제로 각기다른 사연을 전했다.

산들은 2018년 B1A4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진영과 바로가 팀을 떠난 것을 언급했다. 당시 "우리가 어쩌다가 안 맞아서 이렇게 됐나"라는 생각에 한 달동안 울기만 했다고 털어놨다.

그룹명 B1A4는 B형 1명, A형 4명이라는 뜻으로 알려졌다. 유일하게 B형인 멤버는 바로다. 바로는 최근 차선우로 개명해 배우로 전향했다. 앞서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는 혼자서 B형이라 울었던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초반에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도 모든 비난의 화살이 나에게 왔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이상한 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던 일화가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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