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쌍방이니까' 효린 졸업사진 공개 이유, 순둥이?→이미지 세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03: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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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중학교 시절 효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동창 A씨는 효린과 같은 중학교에 다녔다며 효린의 졸업사진을 증거로 제시하며 글을 게시했다. A씨는 효린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언어 폭력은 물론이고 이유 없는 폭력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효린이 '그래야 쌍방이니까'라고 말하며 본인을 때리게 시켰다고도 전했다.

또한 "이미지를 세탁하고 활동하는 모습이 역겹다"라며 효린의 졸업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효린은 그동안 무대에서는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지만 사생활은 '순둥이'라는 이미지를 쌓아온 터. A씨의 주장에 효린의 이미지 세탁 논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효린은 앞서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쎈 언니' 이미지로 오해받고 있다고 전하며 "겁이 많아서 클럽도 못간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남다른 동물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시청자들은 효린에게 친근한 매력을 발견했다며 좋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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