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구하라 SNS) |
구하라를 향한 걱정어린 시선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모양새다.
26일 구하라는 일본 매체 TV도쿄를 통해 복귀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 후 구하라는 일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등장했다고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무대에 선 구하라에게 아찔한 사고 장면이 연출된 것이 이유였다. 의상이 아래로 흘러내려 구하라에게 또다시 큰 상처가 남을 뻔 했다.
신체 노출은 없었지만 또다시 구하라에게 쏠린 시선에 누리꾼들은 "구하라에게 왜 자꾸 이런 사고가 발생할까"라며 걱정했다.
앞서 구하라는 여러 사건으로 우울증 증상을 보이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이 알려져 충격을 안긴 바 있기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방송 사고 보다 너무 이른 복귀가 문제다"라며 "구하라가 조금 더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또다른 입장의 누리꾼들은 "팬들과 소통이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일에 몰두하는 것이 치유의 지름길이다"라며 빠른 복귀를 응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