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부터 국경일로 지정하여 104 번째 맞는 2023년 3,1절 행사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열렸다.
그 날의 함성......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시민들을 일본 순사들이 때리고 폭행하며 잡아가는 모습을 재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도 자주독립과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는 뜨거운 현장이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빛나던 독립운동가 분들의 절개에 저절로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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