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신한국TV 언텍트공연 '제2회 아트스토리'가 오는 7월 4일 13시에 sylph갤러리카페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트롯걸그룹 큐오티 하선경의 상큼 발랄한 진행과 가수 김명상, 소프라노 김미현, 미술작가 전애, 미술작가 이숙연, 듀엣 팀 바람에실려오는소리가 함께 만들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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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명상은 1993년 SBS창사특집드라마 '모래위의욕망'의 OST "거기지금누구인가", KBS드라마 사랑을위하여 ost "널사랑하니까" 등을 발표하고, 배철수콘서트7080, 열린음악회,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등에 다수출연한 배테랑 가수다.
꽃 작가로 알려진 전애는 개인전 7회, 그룹전 100회, 횟불회관 트리니티 갤러리 초대전, 백석대학교 초대전 외 다수의 이력을 지녔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애 작가의 음악 선율에 맞춰 작품을 그려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다른 작가 이숙연은 이화여대 서양화과졸업, 개인전 21회, 그룹전 200여회, 삼탄아트마인 레지던시 초대작가, 한국의 유망작가초대전 등에서 활동하며 서양화가로 유명하다. 그녀의 손끝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기대된다.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팀은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미성의 보이스 '김대진'과 흙으로 만든 악기인 오카리나 연주를 맡고 있는 '엄지영' 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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