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빛 라이트쇼가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인 동대문과 명동 신세계 본점, 청계천, 광화문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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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 신세계 백화점 외벽에 펼쳐진 미디어파사드 |
명동 신세계 백화점 외벽에는 초대형 미디어피사드가 설치되어 3D 아나몰픽 기법을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공간주변과 어우러져 도심 속 특별한 야경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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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에는 서울빛초롱 축제가 열리고 있다 |
청계천에는 모전교에서부터 광통교, 광교, 장통교, 삼일교까지 빛초롱 축제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리고 있으며, 광화문에는 미디어아트가 광화문을 배경으로 대규모비디오매핑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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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 펼쳐진 미디어아트의 다양한 모습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서울라이트 DDP 2024 겨울>가 12월 31일까지 펼쳐진다. DDP 전면 외벽 222m 파사드에서 펼쳐지는 이 프로젝트는 “5 Cheers! : 희망의 응원 릴레이”를 주제로 5개의 파트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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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P 외벽에서 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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