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빠의 자리로 돌아간다.
6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도경완 아나운서가 하차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승원 아나운서는 방송 말미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2011년 5월 1일부터 진행하던 도경완 아나운서가 마지막 방송이 됐다. 송해 선생님처럼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된건가"라며 도경완 아나운서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도경완은 "이날이 올 거라 생각못했다. 나는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주변에서 오래 한다. 오래 버틴다 했던게 3000일 정도 됐다. 햇수로 9년정도 하면서 과분한 사랑 많이 받았는데 저녁에 집에 있어주는 아빠로 살고 싶어서 떠나게 됐다"고 말하며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도경완이 하차 소식을 전하자마자 KBS2 '생생정보' 출연진 목록에는 도경완 이름과 사진이 빠지게 됐다. 이후 그를 이을 후임은 아직 나와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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