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작가의 제28회 개인초대전 '풍경스케치전'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강AI박물관에서 진행된다.
그는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이 젊은 시절 전국 산하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그려온 풍경들이라고 소개했다.
| ▲ 소나무와 다리 |
그는 “풍치가 아름답다 하면 전국 어디든 찾아다니며 현장에서 그림을 스케치한 작품들로 긴 세월 동안 모아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화폭에 담아왔다"고 말했다.
| ▲ 마을 어귀 |
"봄이면 아름다운 꽃 그림을 그리기 위해 구례의 산수유꽃, 지리산 밑 섬진강이 보이는 매실꽃, 나주의 배꽃, 영덕의 복숭아꽃 마을들을 다녀왔다. 여름에는 유명한 계곡과 시원한 바다를 주로 찾아 다녔고, 가을이면 황금들판과 알록달록 단풍을 즐겨 그렸다. 겨울에는 강원도 평창과 인제, 정선. 화천 등지에 눈을 찾아 겨울이주는 계절의 아름다운은 물론 나의 영혼과 마음을 담았다.”
| ▲ 사유리 마을 |
한편, 김종수 작가는 대한민국 회화재 대표이자 사단법인 한국미협회 부이사장과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성북미술협 고문, 현대사생회 고문, 신기회 회장 등을 역임해온 원로 작가로 현재도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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