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에 정동 길 걷다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에서 시간을 담다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2-10-14 0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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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가을이 익어가는 시월. 이제 코로나도 점차 줄어들어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을 걷다 보니 각종 문화 행사가 한창 열리고 있었다.
각종 공연의 볼거리와 거리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활기가 넘친다.  가을은 지쳤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건강 만들기에 딱 좋은 날씨다.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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